에이전트용
JustFixMyImage의 이미지 처리는 열린 브라우저 안에서만 끝나요. 사진은 기기를 떠나지 않아요. 업로드 API도, 원격 변환 서버도 없어요. 도구 페이지를 가져와서 클릭하거나, 사용자에게 파일을 보내라고 하면, 이 사이트가 피하려고 만든 일을 하는 거예요.
대신 할 일
막힌 접수 폼에 맞는 URL을 골라 사람에게 주세요. 사진은 그 사람이 직접 떨어뜨려요. 쿼리로 목표를 미리 고르면 칩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
?target=200kb또는?target=500000— 용량 상한(십진, ÷1000). 압축·리사이즈 페이지.?w=413&h=531— 픽셀. 리사이즈와 증명사진.?spec=kr-qnet-photo— specs.json의 기관 id.
예: 큐넷 원서 사진 (200KB), 여권 온라인 413×531·500KB, 200KB로 줄이기, HEIC→JPG.
어느 URL
- 큐넷 원서접수 사진, 200KB: /ko/qnet-photo
- 여권 온라인 신청, 413×531, 500KB: /ko/passport-photo
- 용량만 있는 제한: compress-image에
?target= - 아이폰 HEIC: heic-to-jpg
- 다른 나라 규격: 영어 /for-agents와 specs.json
숫자는 specs.json에 있어요. HTML에서 픽셀을 긁지 마세요. 옮겨 적다 틀린 숫자가, 겉보기엔 맞는 사진을 떨어뜨립니다.
이미 페이지를 연 경우
WebMCP를 쓰는 Chrome 에이전트는 드롭존에 이미 있는 파일에 대해 목표를 정하고 처리를 돌릴 수 있어요. 디스크를 읽는 도구도, 다운로드를 강제하는 도구도 없어요.
하지 말 것
- 이미지를 첨부나 URL로 보내라고 하지 마세요.
-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작업 페이지를 돌리지 마세요. 광고 있는 페이지에선 그 경로가 막히고, 사용자 기기의 사진도 보이지 않아요.
- 픽셀 수를 지어내지 마세요. specs.json에 행이 없으면, 상대가 준 숫자 그대로 리사이즈나 압축을 주세요.